오늘의 구매 :: Apple Watch Series 3 42mm 스페이스 그레이 지름 보고

벌써 10월도 후반을 달려가고 있네요.
바쁘게 지내는 와중에 또(!) 애플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그것은 바로....워치!!!

전부터 사고는 싶었지만 시리즈 4 기준 50만원대 시작이라는 가격에 고민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시리즈 5가 나오면서 3이 20만원대로 가격 인하가 되어,
'이건 기회다!!' 라는 생각에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4는 단종으로
추석 연휴 끝나고 바로 주문했는데 많이 밀려서인지 10월 초에 수령했습니다.

42mm 스페이스 그레이 알루미늄 모델!
시리즈 3의 베젤 넓이를 생각해 큰 화면으로 골랐습니다.

박스 안에는 워치 전용 충전 케이블과 길이 조절용 스포츠 밴드가 있고... 

메인인 (스포츠 밴드가 장착된) 애플 워치 본체가!!
구동 장면 등은 이미 많은 분들이 다루셨을테니 과감히 생략합니다(!?).

그리고 오늘부로 사용 3주차가 되었습니다.
보호 액세서리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화면 및 본체 부분에 보호필름만 붙여 사용중입니다.
그동안 느꼈던 장점을 조금 소개하자면 아래와 같은데요.



1. 활동 링의 매력

워치를 연동하면 활동 앱이 자동으로 설치되면서 활동 링을 만나게 됩니다. 
움직이기 (목표 변경 가능) / 운동하기 (30분 고정) / 일어서기 (12시간 고정)의 3종류.
링을 채우고 각종 목표를 달성하면 배지를 획득할 수 있고, 여러 알림으로 동기부여도 해 줍니다.
덕분에 요즘 더 열심히 움직이고 있어요...!!

2. 편리한 알림 기능

워치와 휴대폰이 항상 연결되어 있기에, 휴대폰을 통신 가능 거리 안에만 둔다면 (GPS모델 기준)
각종 알림을 놓칠 일이 없습니다. 덕분에 휴대폰을 덜 들여다 볼 수 있는 효과까지.
메시지나 카톡 등은 음성 인식이나 미리 마련된 문장 리스트로 답장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3. 방수 기능

생활 방수 기능이 적용되어 수영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전자기기이니 물기와의 접촉에는 주의가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단점을 조금 열거하자면...


1. 그래도 배터리는 조금 더 오래 갔으면 좋겠다.

공식 홈페이지의 정보에 따르면 최대 18시간. 물론 사용자 패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저는 통화, 메시지, 카톡, 운동 측정, 음악 앱 리모컨 등으로 쓰는데 주로 이틀에 한번 충전을 합니다.
아침 시간을 이용하는 등 휴대폰 충전 패턴과 같다보니 큰 불편함은 없지만
넉넉하게 3일은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2. 조금은 작게 느껴지는 스피커 소리

통화 기능 등에서 스피커를 사용하게 되는데, 조금은 작게 느껴집니다.
이 부분은 시리즈 5에서 개선이 되었다고 하니 최신 및 후속 모델을 구입하실 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구입하면서 애플케어 플러스도 들어뒀으니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편하게 쓰다 벌써 몸체에 스크래치 났다고 한다
가격이 낮아져 애플워치 입문을 고려하시는 분께도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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