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이건 맛있습니다, 루이보스 오렌지 (티칸네) └ 느긋하게 티타임

이번에 마셔본 차는 티칸네의 루이보스 오렌지입니다.
홍차가 아니라 루이보스라는 허브를 사용한 차로, 오렌지 가향이 들어가 있어요.
루이보스 차를 마셔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뒷면에는 여러 언어로 적힌 차 이름과 함께 우리는 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100도의 물에 5~8분을 추천하네요.

250ml, 4~5분 우려보았습니다.


상큼한 오렌지 향이 인상적입니다. 오렌지 티를 마시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나중에 다른 브랜드의 무가향 루이보스 차를 마셔보니 루이보스를 마시고 싶지만 
특유의 향이 조금 부담된다는 분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페인이 없어 카페인 섭취에 대한 부담도 없어요!



★한줄 평 : 루이보스 특유의 향이 부담된다면, 오렌지 향을 좋아한다면 도전해보세요.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7/10 08:17 # 답글

    포장이 예쁘네요 :) 오렌지 향이 궁금해지는군요
  • 나유 2019/07/11 22:57 #

    달달하기보다는 상큼한 쪽에 가까운 오렌지향이예요!
  • 재수생 2019/07/11 01:58 # 답글

    오호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 나유 2019/07/11 22:58 #

    여러 곳에서 수입판매하고 있으니 쉽게 구하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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