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계속 먹고 싶어지는 단맛, 킷캣 라즈베리 (네슬레) 음식들과의 모험

멀리 나갈 일이 있는 날 간식으로 사서 들고 갔던 킷캣 라즈베리입니다.
보통 초코바를 사는 편이었는데 핑크색 패키지가 눈에 띄어 선택. 
CU에서 1,500원에 구입했습니다.

뒷면엔 상품정보 및 영양성분 표시와 선물용 메세지를 적을 수 있는 칸이 있습니다.

mini 3개입인데 이미 2개는 먹어버렸던 상황이라 남은 한 개로 촬영했습니다(...).
패키지에는 킷캣 라즈베리라고만 적혀있지만 실제 상품명은
オトナの甘さ こださりのラズベリー (어른의 디저트 엄선한 라즈베리) 입니다.
칼로리는 개당 64.

패키지처럼 본품도 따뜻한 분홍색.

한 입 먹어보니...
단맛이 조금 억제되어 있는 초콜릿에 바삭한 비스킷, 그리고 라즈베리의 상큼함의 조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 먹은 후에도 달달한 맛이 최소한으로만 남아 입 안이 깔끔하게 느껴져서 왜 '어른의 디저트'라는 이름을 붙였는지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아!

인터넷에서 소용량, 대용량 다양한 패키지로도 판매중이니
쟁여두고 티타임 친구로 삼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초콜릿은 좋지만 너무 달면 부담스럽다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추천!


★한줄 평 : 깔끔한 단맛과 상큼한 라즈베리로 부담없는 초콜릿 간식.





덧글

  • yudear 2018/01/15 19:30 # 답글

    이거 근데 진짜 넘 상큼
  • 나유 2018/01/16 11:24 #

    단맛은 덜 해도 그만큼 상큼함이 강조돼서 매력적인 거 같아요 :)
댓글 입력 영역



*플레이중인 게임

* NOW PLAYING

[PSV] 피리스의 아틀리에
[PC] 그대와 깨어나는 몇가지 방법

구글애드센스(사이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