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임 친구로 입후보합니다, 체리 그랜드파더 누가 크래커 음식들과의 모험

선물로 받게 되어 또 다시 누가크래커를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체리 그랜드파더'라는 브랜드. 검색해보니 한국에도 많이 유통되고 있는가봐요.
박스는 받은 날에 처리해버린지라(?) 크래커 단품만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보라색 위주로 이루어진 포장지에 싸여있네요.

크래커를 꺼내서...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먹으면 더 맛있기 때문에
10초 정도 돌려줍니다.

가끔씩 이렇게 누가 부분이 삐져나온 것도 있더라구요.

이 제품 역시 짭짤한 크래커와 적당히 단 누가의 맛이 좋았습니다.
누가크래커를 제조하는 곳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상품도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경우가 있는데,
저는 이전 맛보았던 지우펀 No.55의 것이 좀 더 취향에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국내에서도 접하기 쉬운 브랜드 중 하나고,
포장도 귀엽게 나오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는 더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줄 평 : 무난한 맛의 누가크래커. 귀여운 포장에 선물용으로도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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