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유의 즐거운 티타임] 이것저것 기록 음식들과의 모험

홍차 생활이 다시 시작되면서 마신 기록들을 남기기로 결심.
이에 티타임 사진들을 포스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쁜 접시와 테이블은 없지만 편히 보아주세요 :) 

[파인 스트로베리 (웨지우드) x 딸기]

딸기 가향차와 생딸기의 조화! 상큼+상큼 = 상큼!!이라 좋았습니다.
다 먹고 집에 있던 홍삼크래커도 꺼내서 냠냠.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웨지우드) x 오이 치즈 토스트]

토스트는 식빵을 구운 다음에 오이 슬라이스와 케첩, 치즈를 얹어 전자렌지에 1분 녹이면 완성.
묘한 조합인 것 같지만 아삭한 오이의 식감과 실패하지 않는 케첩&치즈의 조합이 좋습니다!!
재료만 있다면 3분 내에 완성할 수 있는 스피드 메뉴!


[오렌지 페코 (웨지우드) x 머핀과 견과류]

가벼운 아침식사로 먹었던 메뉴.
오렌지 페코라 그런지 쓴 맛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우바 (베티나르디) x 찹쌀 도너츠]

기름진 디저트도 제법 잘 어울려요. 다 먹고 바게트 1조각을 또 먹었습니다(...).

[??? x 커피 크림빵]

무슨 차와 함께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시리즈 1.
아마 베티나르디였던 거 같은데...

[??? x 핫도그]

무슨 차와 (생략) 2.
핫도그 안의 소세지가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갓 조리한 게 아닌지라 육즙...까지는 아니었지만 식감이 좋았어요. 

[다즐링 푸타퐁 에스테이트 (베티나르디) x BLT 샌드위치]

잡곡빵에 베이컨, 달걀, 토마토, 양상추가 알차게 들어있는 샌드위치.

[??? x 마늘 바게트 과자]

무슨 차와 (생략) 3.



티타임 사진이 쌓이면 또 만나요.



덧글

  • boooookr 2017/06/04 18:06 # 답글

    티타임 포스팅 좋으네요!! ㅎㅎ 근데 궁금한 것이 제가 경험한 가향차들은 코로 직접 찻잎내음을 맡으면 정말 향긋한데 실제로 맛을 보면 떨떠름~ 하더라구요. 원래 그런건가요?
  • 나유 2017/06/05 14:16 #

    가향차들이 향이나 오일만 추가한 것이라 맛 자체는 크게 변화가 없는 편이예요 :(
    다른 맛을 추구하신다면 베리류 홍차를 냉침하거나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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