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Sweet Wonderland 안내장

[Welcome to SSW!!]

Cover Boys :  DearDream


1. Sweet Sweet Wonderland (약칭 SSW) 는 ADV게임 전반, 음식, 음악,
    잡담, 그 외 좋아하는 것 등을 다루는 소소한 공간입니다.


2. 방명록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께서는 '마음편히 쓰는 방명록' 카테고리를 이용해주세요.
    (현재 방명록 Vol.3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3. ADV 게임 관련 실행법, 오류 문제 등의 질문은 환영합니다. 
    그러나 공유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4. 2018년 1월 10일부터 일한/한일 번역 커미션을 오픈했습니다.
   커미션 외에 외주 의뢰도 받고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일한/한일 번역 커미션 안내로 이동 ◀)   * 현재 커미션은 사정상 휴무중입니다.




★응원 배너★
거스트 아틀리에 시리즈 플레이 현황

아란드/ 황혼 시리즈 : 모든 작품 1회 이상 클리어
신비한 시리즈 : 소피, 피리스 클리어. 리디&수르 대기중
네르케와 전설의 연금술사들 : 한국어판 플레이중
루루아의 아틀리에 : 한국어판 플레이중



 

doubleeleven undercurrent 8th CD 'EMERGE' 발매중


 7th11_ban2

doubleeleven UpperCut 6th '세븐스 일레븐' 발매중
     




오늘의 구매 :: AirPods 2세대 & 슈피겐 라마농 레더 케이스 지름 보고

올해는 애플 제품을 많이 사게 되네요.
교체 시기가 겹친 것도 있겠지만요.

전부터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폰에 관한 관심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헤드폰은 이제 잘 쓰지 않고, 커널형 이어폰을 좋아하지 않기에 선택지는 절로 줄어들었죠.
에어팟과 10만원 이하의 타사 제품을 놓고 마지막 고민을 했는데,
주로 함께 쓸 기기가 아이패드와 아이폰이니 최적의 연결성을 고려해 에어팟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에어팟 2세대는 유선/무선 충전의 두 버전으로 나왔지요.
저는 무선 충전을 쓸 일이 없다보니 유선 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

박스를 열면 친숙한 설명서들과......사과 스티커는 없더라

에어팟 본체가 보입니다!

그 아래에는 충전용 라이트닝 케이블이.

6월에 구입했는데 제조년월이 무려 6월입니다. 따끈따끈 새 상품!
에어팟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이었어요.

아이폰 가까이에서 뚜껑을 여니 자동으로 팝업이 나와 반겨줍니다.

최초 연결 후 뚜껑을 열면 이렇게 각각의 충전 상태를 알려주는 팝업이 뜨는데,
이게 나올 때도 있고 안 나올 때도 있는지라 배터리 위젯을 통해 확인하는 게 제일 편하긴 합니다.


2주 간 사용해 본 소감을 남겨보자면

- 선으로부터의 자유
- 의외로 충전이 자주 필요하지는 않다
- 정말 작고 가볍다
- 이어폰이 빠질까 하는 염려는 적었다 (개인차 있을 수 있음)
- 리듬게임 플레이도 무리없이 가능

가 주로 떠오르네요.

책상이나 문손잡이 등에 줄이 걸려 우당탕하는 사태를 더 이상 겪지 않아도 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이 작고 미끌한 에어팟에게 필요한 것...바로 휴대용 케이스!
실리콘 제가 저렴하게 많이 나오지만 나중에 색이 바래고 찐득해지는 게 싫어 가죽제로 골랐습니다.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가 슈피겐으로 안착!
자주 닦아주면 될 거라 판단했기에 철가루 스티커는 따로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부드러운 표면에 안쪽은 스웨이드.
동봉된 카라비너로 가방 등에 걸고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에어팟을 넣으니 단단하게 잡아주는 게 좋았어요.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워낙 단단해 충전 케이스 뒷부분에 있는 타 기기 페어링용 버튼 누르기가 어렵다는 거...?

필요할 때는 유선 이어폰도 써 가면서, 알차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건 맛있습니다, 루이보스 오렌지 (티칸네) └ 느긋하게 티타임

이번에 마셔본 차는 티칸네의 루이보스 오렌지입니다.
홍차가 아니라 루이보스라는 허브를 사용한 차로, 오렌지 가향이 들어가 있어요.
루이보스 차를 마셔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뒷면에는 여러 언어로 적힌 차 이름과 함께 우리는 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100도의 물에 5~8분을 추천하네요.

250ml, 4~5분 우려보았습니다.


상큼한 오렌지 향이 인상적입니다. 오렌지 티를 마시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나중에 다른 브랜드의 무가향 루이보스 차를 마셔보니 루이보스를 마시고 싶지만 
특유의 향이 조금 부담된다는 분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페인이 없어 카페인 섭취에 대한 부담도 없어요!



★한줄 평 : 루이보스 특유의 향이 부담된다면, 오렌지 향을 좋아한다면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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