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Sweet Wonderland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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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Sky 応援中!】
 
<Honeybee>
   
Starry☆Sky ~After Winter~ 2012.4.27 발매예정

 




<QuinRose>


장난감 상자 나라의 앨리스 발매중 [PSP]
ㄴ그러니 퀸로제 여러분 PC이식 갑시다.

극장판 하트나라의 앨리스 DVD화 결정! 2012.2.15 발매예정







[현재 플레이중인 게임]

  수확의 12월 시리즈 (talestune, 2007) - 2월까지 클리어
WHITE ALBUM 2 ~ Closing Chapter ~ (Leaf, 2011) - coda 진행중



리뷰예고 : Starry☆Sky ~After Spring~
Rewrite          
                                         슈크레 ~ sweet and charming time for you ~
                        Ryu☆ 3집 - Rainbow☆Rainbow


[PC 여성향게임 플레이 가이드 편집상황]

현재 2008년도판까지 게재중.
2009~현재 / 한국팀판 편집중.


120127 ) 학기말입니다 ~ 2012.9 in KYOTO

illustrated by 西又葵


이곳은 현재 학기말. 그래서인지 시험과 레포트가 놓아주질 않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31일에 있는 수료논문 구상발표회!
논문 자체는 계획이 다 잡혀있어서 다행이지만 원고를 쓰는것이 어렵네요.
처음 보는 사람도 알기 쉽게 써야하는게 resume (레주메, 개요) 이다보니 말이죠.

보강도 있고 레포트 마감도 미뤄지고 해서 2월 중순이나 돼야 진짜 방학을 맞이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ㅠㅠ

갈수록 점점 여유롭게 놀 시간이 적어지는건 사실이지만요!
그만큼 코스 자체에서 열심히 훈련시켜 주려는 것이니 열심히 해 나가야겠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리겜 하러가고, 기분전환 하러가고, 쇼핑도 하고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날씨는 확실히 한국보다는 덜 춥습니다만 수족냉증인 저에게는 겨울은 역시 힘듭니다.
손발이...손발이...ㅠㅠ

[나유의 즐거운 식도락] 24장 대방출! 글쓰면서 배가 고파집니다.. 음식들과의 모험

이번엔 안주 사진으로 시작해봅니다.
술 마시러 갈때 자주 가는 노미호다이 이자카야에서.
먼저 닭날개 튀김!


다음으로는 돈베이야끼. (*계란말이 안에 돼지고기를 넣고 소스를 뿌린 것)



그 다음은 도리퐁(*鶏ポン, 닭고기야채볶음에 폰즈소스를 뿌린 것)




마지막은 감자튀김! 역시 감자는 어디서든 맛있지요.
하지만 안주로 시키면 비싸다는게 함정...


그날 받은 기본안주 중 하나인 콩나물천사채무침.....인데
한국의 것도 아닌 일본의 것도 아닌 기묘한 맛이 났습니다.
조미료를 대체 무엇을 넣어서 만든건지 심히 궁금해지는 맛...ㅇ<-<



청국장을 좋아하는 저를 위해 집에서 청국장을 한통 보내주셔서 
끓여본 청국장 찌개. 역시 맛있어요.


연말에 해먹은 찜닭. 시판되는 찜닭처럼 진하게 끓이지는 못했지만 맛있었습니다.


연말에 해먹은 (2) 토시코시 소바.
따뜻한 고타츠 안에서 먹는 소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산죠 상점가에 있는 정식집 '와쿠와쿠'의 고등어조림, 고기감자조림 정식.
가격 적당하고 배부르고 게다가 된장국, 밥 리필무한인 점이 매력!


일본 전국에서 3군데 밖에 없는 (그것도 교토내에만 있는!) Tea House Lipton의 베리타르트.
가격은 살짝 부담되더라도 가격을 뛰어넘는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덕분에 가게 안은 항상 사람들로 북적북적.


곁들인 차는 다즐링.
아삼이나 실론, 애플퀸 등 종류가 많았는데
다음에 가면 다른 것들도 마셔봐야 할거 같습니다.
..라기보단 집에 티세트를 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어이



카이센동 (해산물덮밥) 에 첫 도전!
신선한 해산물을 쓰다보니 가격은 보통 볼수 있는 덮밥집보다 높았습니다.
처음이니 일단 1000엔 내에 해결할 수 있는걸로 연어+참치+네기토로를 주문.
비싸지만 않다면 자주 먹으러 갈텐데ㅠㅠ




열도의 매운 감자칩.jpg



핫칠리맛이라고 써있지만 예상했던대로 안매웠습니다 ㅇ<-<




얼마 전 화과자 체험학습에서 만든 고나시라는 화과자.
2개는 배운대로 만들고, 3개는 자유제작이라는 말에 아이디어를 내어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4개는 박스에 포장한 후...



한개는 녹차와 함께 냠냠.




간단한 집요리.
면쯔유에 닭고기, 버섯, 콩나물 등의 야채를 넣고 끓인 간단한 요리.


어느날 만들어 먹은 스키야끼. 마트에 보니 전용 쯔유도 팔더라구요.
고기고기한 비주얼이지만 밑에 착실히 양파, 두부, 버섯 등도 있습니다ㅠㅠ
날계란에 찍어먹으니 맛있어!!!!! 기회가 되면 또 해먹고 싶네요.



간만에 간 오오토야.
메뉴 이름이 무진장 길었는데.....밥 위에 가라아게와 누룽지, 야채와 함께
소스를 끼얹은 요리입니다.



접사는 위대하다! (퍽




TV에서 CM을 보고 관심을 가졌다가 드디어 발견해서 먹어보게 된 Vegips.
베집스란 이름은 Vegetable + Chips 의 합성어.
양파, 호박, 감자칩이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이거...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물건입니다.
감자칩은 흔히 보이는 감자칩보다 좀 더 두껍고, 양파는 달달하고,
특히 호박은 씹히는 맛이 일품.
대용량으로 파는 거 있으면 당장에 사오고 싶어지는 퀄리티였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감자칩의 간이 좀 짜다는 것.


마지막으로 또 무슨 괴식인가...싶은 감자칩.
가라아게맛입니다. 감자칩에 가라아게 맛을 대체 어떻게 집어넣은거야!? 싶기도 하더군요.



보시다시피 보이는 생김새는 일반 감자칩이랑 거의 다를게 없는데.....
그런데...그런데...정말로 뒷맛이 치킨맛이예요!!!!!


아직 오챠즈케맛이라던지 불고기맛이라던지 신기한 맛의 감자칩들이 많이 있더군요.
기회가 되면 한번씩 다 먹어봐야겠다는 결심을 하는 나유였습니다.




이번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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