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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공지 제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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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bee> Starry☆Sky ~ in Winter ~  12/25 발매예정
(시리즈 최종작)



<QuinRose> 조커나라의 앨리스 절찬발매중
(블로그파츠에서 오늘의 운세를 볼수 있어요!)

애니버서리 나라의 앨리스 (하트나라의 앨리스 리메이크판) 2010/03/14 발매예정


絶対迷宮グリム ~七つの鍵と楽園の乙女~

<카린 엔터테인먼트> 절대미궁 그림 ~ 일곱개의 열쇠와 낙원의 소녀 ~ 올 겨울 발매예정


D.C. Girl's Symphony Pocket ~ダ・カーポ~ ガールズシンフォニーポケット

<생츄어리> (라고쓰고 서커스라고 읽습니다)
D.C. Girl's Symphony Pocket 2010년 초여름 발매예정 

by 미나세 | 2010/12/31 23:59 | 트랙백

[제멋대로 음식기행] 펩시 팥맛 & 야마자키 롤쨩


오늘부터 음식리뷰를 시작했습니다!! 잘부탁드려요♪

모처럼 일본에 있으니 음식사진 좀 많이 찍어달란 모분의 요청도 있었고,
저도 이참에 도전해보자! 란 마음으로 이 카테고리를 개설하게 되었어요.
업로드는 조금 느릴지 몰라도 사진은 열심히 찍어두고 있습니다!

(최근 디카메모리에 음식사진밖에 없어....!? ㅇ<-<)



제멋대로 음식기행 첫번째 시간, 조금 특이한 음료수를 준비했답니다.
얼마전에 메신저에서 친구와 이야기를 하는데 "일본에 있다는데 한번 먹어봐!!" 하고
추천받은 것이 바로 이것.



그 이름하여, '펩시 팥맛' 이 되겠습니다!!! (두둥)

콜라에 팥 조합이라.....맛이 잘 상상되지 않으실거예요.
저도 그랬습니다! 처음엔, '이, 이건 무슨 괴식이냐...!' 했지요<<
그런데 의외로 편의점에는 많이 놓여있더라구요. 꽤나 보급되어있는건가..! 하는 느낌.


폰요금을 내러가는김에 집근처 세븐일레븐에서 구입해왔습니다. 가격은 125엔쯤.

페트병에는 "펩시와 팥의 우아한 만남, 고풍스런 달콤함과 콜라의 자극이 새롭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페트병의 라인이 좋아서, 들고마시기 편한 디자인입니다.



그럼, 컵에 따라봅시다!



핑크다! 핑크야!!!!
역시 콜라인지라 탄산이 마구마구 올라옵니다.
색은 아름답지만 단점은 컵에 핑크색이 남는다는것.....!


과연 팥맛 콜라는 어떨까요.
우아하게 게임을 즐기면서 마셔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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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맛있다!!!!!!!!!!!(ㅇ◇ㅇ)//

정말 보통의 검은콜라와는 다른, 더 달콤한 콜라란 느낌이예요.
처음엔 역시 탄산이지만, 뒷맛에 퍼지는 팥맛이란...!!!!!
괴식인거 같지만 괴식이 아닌, 의외성을 지닌 음료수입니다!!!!



팥맛 콜라와 함께 먹었던 야마자키의 롤쨩.
딸기 & 밀크 맛으로, 계절한정 상품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168엔.





잘라본 단면도.
편의점 산인데도 불구하고 내용물이 꽤 들어있어서
먹은 후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계절한정이라니 애용 좀 해줘야겠습니다★




평점

펩시 팥맛 : ★★★★
야마자키 롤쨩 : ★★★

by 미나세 | 2009/11/29 17:30 | 트랙백 | 덧글(0)

[Review+] 최근 하는 게임 44 - 앨리스♥퍼레이드 ~ 두명의 앨리스와 신비한 소녀들 ~

* [Review+]는 최근하는게임 포스트와 리뷰 포스트가 결합된 글입니다:)



제작사 : 유니존시프트 블로섬
발매일 : 2007.10.12
플레이시간 : 5~7시간 정도



블로섬의 첫작인 나나츠이로 드롭스가 너무 좋았기에,
당시 이 앨리스퍼레이드에 대한 정보도 쭉 체크하고 있었지만 작품성향상 그닥 취향이 아니었기에
(나나츠이로가 너무 순수했기에...ㅠㅠ) 패스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역시 블로섬 전작품 석권 (응?) 을 해야겠다는 생각과
최근 앨리스 소재에 푹 빠져있기 때문에, 결국엔 잡았답니다.
나나츠이로나 Flyable과는 전혀 노선을 달리 하는 이 작품입니다만.....말이죠 OTL

어떤의미로 블로섬의 도전이라고 봐도 좋을 듯 합니다.
이토 노이지님의 그림체로 얼마나 액센트사의 영역에 접근할 수 있을지 말이지요. (응!?)





- 시스템 -

무난한 편.
특이한 점이 h신 도중 세이브를 하면, 플레이 경과를 나타내는 화면이 자동 모자이크처리가 됩니다. (응?)
다만 오토모드의 넘김 속도를 세부적으로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빠름으로 하면 주인공 아리스의 대사가 너무 휙휙 지나가고,
보통으로 해두면 또 이게 애매하거든요...(쿨럭)






- 캐릭터별 감상 (클리어순) -


퍼니 (CV : 미루)

티파티 3인조의 멤버로, 홍차담당. 캐릭터적으로는 모자장수에 해당하는 퍼니입니다.
귀여운 외모를 지녔지만 소심한 성격. 강아지계 속성이라는 전형적인 모에형...(응?)
퍼니라는 캐릭터 자체를 처음 봤을땐, 왠지 모르게 아이돌마스터의 유키호가 떠올랐었습니다<
스토리라인은 스위트 원더랜드에서 자신의 가게를 내기위해 분투하는 이야기.
퍼니도 귀여웠지만 뭐랄까.....도S 속성에 눈뜨는 아리스가 더 웃겼습니다 솔직히 (...)


야마네 (CV : 리타)


제가 생각하는 그 리타님 맞죠? 리틀 버스터즈의 그....(끄덕)
퍼니와 함께 티파티 3인조의 멤버로, 당밀을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아리스가 자신과 함께 당밀제조의 대를 이어주길 원합니다.
스토리는 그냥그저....흘러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크게 감흥은 없었네요.



실크 (CV : 아구미 오토)

아리스를 스위트 원더랜드로 끌고온 장본인. 캐릭터적으로는 시계토끼에 해당합니다.
토끼인만큼 당근을 엄청나게 좋아하며, 덕분에 아리스의 '그것'을 보곤 비밀의 당근이라며 먹으려 듭니다 (!?)
그 후로 계속 아리스를 노리게 되지요. 덤으로 자손을 낳고 싶어하는 목표도 있습니다.
단체 이벤트에서 의외로 고양이씨와 엮이던데, 어쩌다 그렇게 된걸까...사실 조금 의문입니다.
라비니아 루트엔 루쥬 13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그닥 맞지 않는 캐릭터 조합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리스가 실크를 간호할때 나온 SDCG가 정말 귀여웠습니다. 진짜 뇌살적 파워네요 아앜<



고양이씨 (CV : 스즈모리 치사토)

아무리봐도 스위트 원더랜드 주민 중에서 가장 어른. 캐릭터는 체셔 고양이에 해당합니다.
가장 어른이어서 그런지, 엔딩에서도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나 싶네요.
아리스를 자주 말로서 희롱합니다만, 개그가 너무 잘터져서 오히려 웃으면서 했던 기억이 나네요.
스위트 원더랜드 주민 중에선 마음에 든 캐릭터 중 한명.
아리스가 유일하게 존댓말을 쓰는 상대. 언니같은 감각이라 좋았습니다 (퍽)


루나 (CV : 키무라 아야카)

퍼니, 야마네와 함께 티파티 3인조의 멤버. 직업은....우유장수? (이봐)
아무튼 이 루나! 시나리오가 참 재밌었습니다!! 루나의 특기는 망상인데, 그때마다 펼쳐지는 시츄에이션이란...!!
그때마다 쌀집장수(!?), 프로듀서, 전철치한 등으로 변신하는 아리스도 너무 웃겼습니다.
개그로만 꼽자면 단연 이 루트가 최강입니다.
루나의 꿈은 다른 두 사람과는 달리 소박한, '현모양처가 되는 것' 이었어요.
엔딩에서마저도 망상이라니.....졌다 OTL


라비니아 (CV : 카이바라 에레나)

스위트 원더랜드를 통치하는 하트의 여왕.
하지만 조그맣고 조그만....ㅋㅋㅋㅋㅋㅋㅋㅋ 친위대인 루쥬 13과 도M에 개그인 엠도리가 붙어있습니다.
스토리는.....소녀가 어른의 계단을 오르는...(이봐) 솔직히 대충 보았기 때문에 잘 기억이...OTL
SDCG 이벤트는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아무래도 아리스가 보모야...응?


하시모토 미오리 (CV : 아오키 사야카)

두말이 필요없는 이 게임의 진히로인!!!!!
스위트 원더랜드 존재 자체에 대한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기도 합니다.
(여기선 미리니름을 줄이기 위해 적지 않습니다 :D )
플레이하면서 대사 하나듣고 '응..? 아오키 사야카잖아...' 하고 성우를 단번에 알아챘지요.
그런데 왜 발매당시엔 몰랐을까...(응?) 진히로인인 만큼 가장 마지막에 공략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위트 원더랜드 안에서 미오리의 비밀장소에 있는 의문의 버스, 소원이 이루어지는 나무 등등...
진의를 알 수 없었던 여러가지 비밀들이 풀리는 시나리오입니다.




전체적으로 크게 감동했다, 좋았다랄 것은 없었지만 가볍게 잡기에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미오리의 시나리오가 가장 메인이고, 나머지 캐릭터들은 거기에서 파생되었기 때문인지 몰라도
완성도가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었거든요.
미오리 루트는 역시 좋습니다!!!! .....엑스트라 시나리오는 뭐...서비스니까 빼구요.

블로섬 전작품 석권도 성공했겠다. 전 다음작품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나나츠이로가 순애, Flyable이 순애였으니, 다음작은 이 게임같은 작품이 나오려나요? (웃음)




시나리오 : B+
그래픽 : A
시스템 : A-
사운드 : A+

최종평가  :B+

by 미나세 | 2009/11/28 22:19 | 일반게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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