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Sweet Wonderland 안내장

[Welcome to SSW!!]

Cover Boys :  DearDream


1. Sweet Sweet Wonderland (약칭 SSW) 는 ADV게임 전반, 음식, 음악,
    잡담, 그 외 좋아하는 것 등을 다루는 소소한 공간입니다.


2. 방명록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께서는 '마음편히 쓰는 방명록' 카테고리를 이용해주세요.
    (현재 방명록 Vol.3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3. ADV 게임 관련 실행법, 오류 문제 등의 질문은 환영합니다. 
    그러나 공유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4. 2018년 1월 10일부터 일한/한일 번역 커미션을 오픈했습니다.
   커미션 외에 외주 의뢰도 받고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일한/한일 번역 커미션 안내로 이동 ◀)   * 현재 커미션은 사정상 휴무중입니다.




★응원 배너★
거스트 아틀리에 시리즈 플레이 현황

아란드/ 황혼 시리즈 : 모든 작품 1회 이상 클리어
신비한 시리즈 : 소피, 피리스 클리어. 리디&수르 대기중
네르케와 전설의 연금술사들 : 한국어판 플레이중
루루아의 아틀리에 : 한국어판 플레이중



 

doubleeleven undercurrent 8th CD 'EMERGE' 발매중


 7th11_ban2

doubleeleven UpperCut 6th '세븐스 일레븐' 발매중
     




마비노기 일기 :: 바쁘지만 가끔 접속합니다 반짝이는 온라인게임

바빠져서 작년만큼은 접속을 하지 못하는 마비노기...
최근 방치형 낚시 이벤트가 나와서 접속한 김에 올리는 플레이 일기입니다.

누적 레벨 8,000을 달성했습니다.
언제 5천 넘을까 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랜드마스터도 드디어 하나 달성.
퀘스트가 좀 귀찮지만...여유가 되면 다른 것도 해보고 싶네요.

남캐라면 한번쯤 입어본다는(?) 에메랄드 켈틱 패턴 수트도 입어봤습니다.
지금은 제 손을 떠났지만요(!).

애타게 찾던 로간 선베드도 드디어 입수!!!!
그런데 캐릭터가 그윽한 시선으로 바라보아도 로간은 눈길 한번 주지 않습니다......
부끄러운 걸까요...?

잘 입지 않는 것들을 정리하고 새 의장템을 몇 개 들였습니다.
요즘 보라색이 좋아서 보라색 위주가 됐네요.
바람의 음양사 의상과 큐피드 클레릭 라일락 날개.

의상에는 모션도 있습니다!





오늘의 구매 :: iPad Pro 11형 + 애플 펜슬 2세대 지름 보고

7년만에 아이패드를 새 모델로 교체했습니다!!
프로로 갈지 최근에 발매된 에어 3세대로 갈지 많은 고민을 했는데,
기왕이면 좋은 거 사서 더 오래 써보자!는 결론을 내고 프로 3세대 11인치를 선택했습니다.
불량일 경우 반품/교환이 용이하도록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

용량 선택에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왜 128기가가 없는 것인가!!!
256기가를 선택한지라 돈이 더 들었지만...패키지는 아름답습니다.
함께 쓰면 더욱 좋다는 애플 펜슬 2세대도 구입.

박스를 열면 먼저 본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첫 인상은.....................도마??
정말 얇은 판입니다. 홈버튼이 없고 베젤이 줄어드니 판 느낌이 더욱 느껴지네요.

상품은 최근 제조된 분을 받았습니다. 무려 2019년 3월.
그만큼 프로 라인이 잘 팔리고 있다는 얘기일까요.

본체를 들어내면 설명서와 사과 스티커, 18W 어댑터, USB-C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케이블은 양쪽 모두 USB-C 타입이기 때문에 C타입 슬롯이 없는 PC에 연결하려면 별도로 케이블을 구매해야 합니다.
애플 공식에서 판매하는 건 3만원대...저는 벨킨 제품을 대용으로 쓰고 있어요.

그리고 애플 펜슬 2세대.
1세대에 비해 가격이 꽤 올랐는데 여분 펜촉은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별도 판매)
심플한 패키지지만 은근 묵직합니다.

펜슬은 더 최근에 만들어진 걸 받았네요. 2019년 4월!

그동안 고생 많았던 아이패드 3세대 (구뉴패드)와 함께...
아직 가벼운 작업은 잘 돌아가기에 초기화 후 가족들을 위한 웹서핑용 기기로 재탄생했습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한 후 제가 느낀 장단점을 적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장점]

1. 엄청난 구동 속도

아이패드 프로 3세대 기종에는 Face ID와 A12X Bionic, 램 4GB가 채용되었습니다. (1TB 모델은 램 6GB)
제가 구형 패드를 오래 쓰다 넘어왔기 때문에 더 빠르게 느끼는 걸수도 있지만, 속도가 정말 상상초월입니다.
성능에 대한 걱정은 최소 몇 년간은 할 일이 없을 듯하네요.

2. 탭하여 깨우기 기능

아이폰 XR에 이어 패드 프로로 넘어오는데 저에게 큰 공헌을 한 기능.
아주 편합니다.

3. 펜슬과의 조합은 최고

아직은 패드 프로 3세대에서만 사용가능한 2세대. 가격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괜찮은 제품입니다.
제법 연필 느낌을 주는 디자인과 무게, 보관도 쉽고 페어링도 간편, 
슥슥 글씨를 쓰거나 그리기도 쉬워 아주 유용합니다.
1세대는 충전/페어링 시 충전 슬롯에 서로 꽂아야 하는 등 불편했었는데 파초선 에디션
2세대는 측면 커넥터 부분에 자석으로 착! 달라붙어 자동으로 충전/페어링되므로 매우 편해졌습니다.

4. 널찍한 디자인

홈버튼을 없애고 베젤을 줄여 화면이 시원시원합니다.
개인적으로 세로로 사용할 때 화면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단점]

1. 휘어짐 이슈 등 조금은 불안한 내구성

개봉할 때부터 휘어져 있었다, 쓰다보니 휘어있더라 하는 이야기가 많아 저도 조금 걱정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애플케어 플러스를 들어둘 계획이라 쓰다가 휘거나 고장이 나면 교체를 받으려고 해요.

2. 역시 비싸다

역시 가격은 아쉽습니다. 와이파이 모델 기준 11형이 99.9만, 12.9형이 126,9만원부터 시작.
게다가 용량은 64, 256, 512, 1TB의 4종류라 64는 적고 256은 부담스럽다 생각하는 유저층에 대한 중간 선택지가 없습니다. 그동안의 애플 기기 사용 경험이 좋았기에 이번에도 구매했지만, 여기서 더 가격이 오른다면...

3. 이어폰잭의 부재 

네, USB-C타입 이어폰을 쓰던지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야합니다.
그래서 샀습니다. USB-c to 3.5 젠더 공식 액세서리를요. (12,000원)
......음향은 좋더라구요.

4. 갑작스런 USB-C 타입 채용

맥북에는 그전부터 USB-C 슬롯이 있었지만 패드쪽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라이트닝이라는 독자규격에서 벗어나 확장성이 생긴 점은 좋지만 아직은 과도기라는 느낌.
(연결이 잘 안되거나, 사진/영상만 이동이 가능하다던가)
각종 액세서리는 별도 판매기 때문에 결국 액세서리 비용이 추가로 더 들게 됩니다.
앞으로 프로 라인만 USB-C 채용으로 갈 것인지도 궁금해지네요. 아이폰 고급 라인에도 들어오려나...?



현재 저는 미디어 감상, 필기, 그림 등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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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중인 게임

* NOW PLAYING

[iOS] 囚われのパルマ 아오이
[PC] Blackish House Side A
[NSW] 네르케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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